부산의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도시락 절반은 친구들 입으로 지난 2018년 6월 24일자 주간조선 [2510]에 전 월간중앙 정순태 주간이 쓴 "내 친구 구본무를 추억한다" 기사를 아래와 같이 소개합니다. 초등학교 친구였던 고 구본무회장을 회고하는 가운데 초창기 LG그룹의 비화를 실어 있어 관심있는 좋은 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업인]도시락 절반은 친구들 입으로 내 친구 구본무를 추억한다 정순태 언론인·전 월간중앙 주간 ▲ 생전에 ‘마곡 사이언스파크’를 둘러보고 있는 구본무 회장. photo 뉴시스 구본무(具本茂) LG그룹 회장의 별세 후 국내의 거의 모든 언론은 일제히 “정도(正道) 경영의 어른이 떠나다”라는 등 고인(故人)의 업적을 기렸다. 사람에 대한 평가는 관 뚜껑을 닫고 난 후에 판가름 난다고들 하는데, 고인이 된 직후 구본무 회장만큼 평가를 받은.. 더보기 온라인으로 관람하는 부산근대화역사관 온라인으로 관람하는 부산근대화역사관 부산 중구 대청로에 위치한 부산근대역사관은 부산의 근대 역사를 한곳에 모아둔 공간이다. 현재 리모델링공사및 전시 개편으로 인해 2021.6.28 ~ 2022.6 까지 휴관함에 따라 온라인 전시관 관람할 수 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어 방문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부산근대역사관을 편리하게 살펴 볼 수 있다. https://my.matterport.com/show/?m=gLeh2gcGdSX&play=1&title=0&hl=0 Explore 부산근대역사관|Busan Modern History Museum in 3D Matterport 3D Showcase my.matterport.com 더보기 동영상으로 보는 부산 동래범어사 부산동래범어사 소개 동영상 https://youtu.be/jKV2OgOVt3k ★cafe : http://cafe.daum.net/CSTN/ Please don't forget to Like,Comment & Subscribe to grow With U. 신라시대 당나라에 유학을 하고 돌아온 의상대사가 창건한 화엄종 사찰이며 부산시 금정산에 있다.조계문(일주문),천왕문,불이문,보제루,금강계단,대웅전,관음전 등이 있다. 특히 대웅전은 가람의 중심에 위치한 주불전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모셨다. 보물 제 434호 이다. 범어사 일주문(조계문)도 부산지정 유형문화재 제2호이다. 출처: *Busan Drone Travel,부산드론여행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 더보기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 부산의 도시디자인 지난 2007~2008년에 걸쳐 경향신문에 인기리에 연재한 김민수 교수의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 기사 중 부산에 관한 3건의 기사와 전체 기사 모음집을 소개합니다. [한국 도시디자인 탐사](4)부산의 꿈과 현실 입력 : 2007.09.27 17:47 인쇄글자 작게글자 크게 -浮山아닌, 부산다움으로 富山을 디자인하라- 중앙동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입구조형물. ⓒ김민수 “사십계단 층층대에 앉아 우는 나그네 / 울지 말고 속 시원히 말 좀 하세요 / 피난살이 처량스레 동정하는 판잣집에 / 경상도 아가씨가 애처로워 묻는구나…” 한 때 심금을 울린 ‘경상도 아가씨’의 노랫말이다. 한국전쟁 당시 보수산과 복병산 비탈에 판잣집 짓고 부두노동을 하며 40계단을 오르내리던 피란민들의 심정을 담은 가요였다. 최근.. 더보기 왜관…조선 속의 일본 <16> 왜관에는 어떤 건물 있었나 왜관…조선 속의 일본 왜관에는 어떤 건물 있었나 서관은 日 사절단 전용 숙소… 동관엔 신사와 매 기르는 응방도 둬 국제신문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입력 : 2019-12-25 19:13:19 | 본지 19면 - 용두산 중심으로 동·서관 나눠 - 조선이 돌담 위 쌓은 가시덤불 - 왜인들이 불태웠다는 기록도 - 서관보다 동관에 건물들 몰려 - 일본 재판관 집무소·불교 사찰 - 통역관·비서·하인 숙소도 있어 - 왜관 안 각종 생활용품점 즐비 - 두붓집·다다미 가게·술집 많아 - 음식 다양해 조선인에게 인기 ■1876년 왜관의 문을 허물다 1876년 2월 ‘조일수호조규’가 체결되었다. 흔히 말하는 강화도조약이다. 이 조약문의 네 번째 조항을 보면 “조선국 부산의 초량항(초량목)에는 .. 더보기 서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서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2021-03-26 13:15:57 문화관광과 첨부파일 1Q7A5106-Pano.jpg(4625 kb) 첨부파일 임시수도정부청사(동아대석당박물관).jpg(1842 kb) 첨부파일 옛한전중부산지사와부산전차.JPG(617 kb) Previous 서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서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서구, 어디까지 알고 있니? 역사가 남긴 흔적, 길 위에서 만난 서구 근대역사 풍경 서구 근대역사 흔적길 서구만큼 다양하고 풍부한, 그리고 역동적인 대한민국 근·현대 역사문화 콘텐츠를 간직하고 있는 곳도 흔치 않다. 일제강점기에는 경남도청 소재지였고, 한국전쟁기에는 1,023일 간 대한민국 임시수도 부산의 심장부로서 정치·행정·경제·교육·문화의 중심이었다. 서구는 최근 구청에서 한국.. 더보기 6.25 피란민들의 생생한 삶과 기억을 담은 구술생애사 6.25 피란민들의 생생한 삶과 기억을 담은 구술생애사 - 부산발전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6.25 피란생활사』발간- 부산을 떠나지 못한 사람들의 기억의 역사 차례1. 들면서2. 피란민에서 정착민으로 Ⅰ. 황해도 “깽깽이”, 아미농악을 탄생시키다. Ⅱ. 부산 토박이, 한적했던 포구 마을의 피란민 수용소를 기억하다. Ⅲ. 충청도 괴산에서와 태극도인 아버지 대신 가족을 책임지다. Ⅳ. 강원도 농부 아들 깡통시장에서 대박의 꿈을 이루다. Ⅴ. 함경남도 피란민 부자(夫子), 농산물판매 외길로 성공하다. Ⅵ. 평안도에서 피란 와서 주경야독으로 야간고등학교 졸업장을 따다. Ⅶ. 일본 귀환동포 새댁, 매축지 마을 부녀회를 이끌다. Ⅷ. 함경남도 반공애국청년단원, 월남해 교육자의 길을 걷다. Ⅸ. 김일성대학 공대생, 월.. 더보기 그들이 사는 세상, 완월동 부산 공존 프로젝트 그들이 사는 세상, 완월동 쇠락한 동네 고립된 여성 … 자활의 등 켜줘야 홍등 꺼진다 국제신문 최민정 기자 mj@kookje.co.kr | 입력 : 2018-01-07 19:54:56 | 본지 3면 - 일제때 조성된 성매매 집결지 - 지금도 여성착취 여전하지만 - 관계망 단절된 채 철저히 소외 - 부산시·서구 내놨던 재생정책 - 국비확보만 바라보다 흐지부지 - 생계 고려한 폐쇄가 공존의 길 - 시 차원 예산·정책 마련 절실 ‘당신은 얼마입니까’. 부산 서구 완월동에 아직 성매매업소가 버젓이 자리 잡고 있다. 서정빈 기자 성매매 피해자 여성 A 씨는 이 질문과 함께 끝없이 흥정되는 거래 대상으로 20여 년을 살았다. 매일 오후 8시면 성매매업소 입구에는 나까이(알선자)가 나서 성매수남을..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27 다음